[Where] MH370은 어디로 사라졌나
👉 https://www.youtube.com/@Koreaallinfo [Where] MH370은 정말 어디로 사라졌나 ▶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2014년 3월 8일 새벽, 239명을 태운 보잉777기가 쿠알라룸푸르를 떠나 베이징으로 향하다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12년이 지난 지금, 세계 최고의 항공 전문가와 최신 심해 탐사 기술도 이 여객기의 최종 행방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항공 MH370 은 여전히 항공 역사상 가장 크고 비싼 수색 작전으로 남아 있습니다. 레이더에서 사라진 지 12년, MH370은 여전히 인류가 풀지 못한 가장 거대한 항공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실종의 순간 MH370은 새벽 12시 41분 쿠알라룸푸르 공항을 이륙했습니다. 오전 1시 7분 마지막 ACARS 통신이 전송됐고, 1시 19분 조종실은 "굿나잇 말레이시안 쓰리세븐제로"라는 마지막 음성 교신을 남겼습니다. 이후 불과 2분 만에 항공기는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관제소의 레이더에서 동시에 사라졌습니다. 구조 요청 신호는 단 한 번도 발신되지 않았습니다. 기이한 항로 변경 말레이시아 공군은 사흘 뒤 항공기가 경로를 벗어나 서쪽 안다만해 방향으로 선회 했을 가능성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군사 레이더는 항공기가 페낭 인근 상공에서 고도를 낮춰 비행한 뒤 레이더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왜 항로를 이탈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은 지금까지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인마샛 위성이 남긴 마지막 신호 영국 위성통신사 인마샛은 항공기가 관제소와의 연락이 끊긴 이후에도 자동 응답 신호("핸드셰이크") 를 여러 시간 계속 보냈다고 발표했습니다. 마지막 신호는 오전 8시 11분에 수신되었으며, 이를 역산한 결과 항공기는 북쪽 경로(카자흐스탄 방면)와 남쪽 경로(남인도양 방면) 중 하나로 향했을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이후 여러 나라의 영공 통과 기록을 대조한 끝에, 수색의 초점은 호주 서쪽 남인도양 으로 좁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