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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인니는 왜 또 강진을 겪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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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www.youtube.com/@Koreaallinfo 인니는 왜 또 강진을 겪었나 ▶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2026년 8월 15일 새벽, 인도네시아 동부 플로레스 지역에서 규모 7.7 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은 엔데(Ende) 북북서쪽 약 68킬로미터 해상, 진원 깊이는 10에서 15킬로미터로 상대적으로 얕은 곳이었다. 얕은 진원은 지표에 전달되는 충격을 키우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청 BMKG는 즉시 쓰나미 경보 를 발령했고, 22개 지역이 대피 대상에 포함됐다. 지진 발생 경과 BMKG는 현지 시각 새벽 4시 58분 지진을 관측했다고 밝혔다. 항구 도시 마우메레에서는 건물 붕괴로 다수가 매몰됐고, 나게케오 지역에서는 약 2,000명이 고지대로 대피했다. 산사태로 8명 이 추가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플로레스 횡단도로 일부가 끊기면서 구조팀의 접근이 지연됐다. 진동이 마치 트램펄린 위에 있는 것 같았다. 이렇게 큰 지진은 처음 느껴봤다. — 현지 대학교수 증언 피해 현황 요약 구분 수치 국제 언론 집계 사망자      20~38명 정부(BNPB) 공식 중간 발표      14명 대피 인원(나게케오)      약 2,000명 파손 주택      74채 이상 피해 수치는 현재도 계속 갱신 되고 있으며, 통신 장애와 산사태로 인해 진앙에 가까운 나게케오 지역의 정확한 실태 파악이 지연되고 있다. 쓰나미는 최고 파고 0.94미터로 관측돼 큰 위험 없이 발생 약 3시간 만에 경보가 해제됐다. 왜 이 지역에서 반복되나 인도네시아는 태평양판, 유라시아판, 인도-오스트레일리아판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다. BMKG는 이번 지진의 원인을 '플로레스 배호 스러스트(Flores Back-Arc Thrust)' 단층으로 지목했다. 이 단층...

[Why] 콜롬비아는 왜 참사 겪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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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www.youtube.com/@Koreaallinfo 콜롬비아는 왜 참사 겪었나 ▶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무슨 일이 있었나 2026년 8월 10일 오전, 콜롬비아 서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 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 깊이는 약 110킬로미터로, 상당히 깊은 지점에서 발생한 지진이었습니다. 이번 지진은 콜롬비아 역사상 이번 세기 들어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발생 직후부터 수백 채의 건물이 붕괴하고 산간 도로가 끊기는 등 광범위한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사망자 수는 왜 계속 바뀌나 초기 보도에서는 사망자가 20명 안팎으로 집계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111명, 132명, 181명을 거쳐 8월 11일 기준 CNN 집계로는 224명 까지 늘어났습니다. 여기에 부상자는 2,595명을 넘었고, 실종 신고는 2,700명 이상 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숫자가 계속 바뀌는 이유는 산간 지역의 통신·교통이 끊겨 구조대가 접근하지 못한 마을이 여전히 많기 때문입니다. 시점        사망자 집계 발생 직후       20명 안팎 8월 10일 오후       111~132명 8월 11일       181~224명 왜 이렇게 강력했나 전문가들은 이번 지진의 원인을 스트라이크슬립 단층 , 즉 두 지반이 수평 방향으로 미끄러지며 발생한 균열로 분석합니다. 콜롬비아는 태평양을 둘러싼 이른바 "불의 고리" 지역에 속해 있으며, 나스카판이 남미판 아래로 파고드는 경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경계에서는 판이 계속 움직이며 응력이 쌓였다가 한 번에 방출되는 방식으로 강진이 발생합니다. "이번 지진은 약 110킬로미터 깊이에서 발생한 스트라이크슬립 단층 운동이 원인이며, 태평양 불의 고리가 이번 참사의 근본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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